[뉴스핌=이성웅 기자] 한라홀딩스는 한라제주개발주식회사의 주식 전량인 100만주를 500억원에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29% 수준이다. 회사 측은 자회사 설립을 위해 주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라홀딩스는 계열사인 한라로부터 800억원을 차입했다. 회사 측은 “한라제주개발은 법원의 회생절차에 따른 공개매각절차가 진행 중인 에니스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