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 강남이 홍윤화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화랑 후포리~~ 우리 넘 맛있게 넘 많이 먹었어요~~ 할머니 아침밥 또 먹고싶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과 홍윤화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강남이 입을 벌리고 장난기 가독한 웃음을 짓고 있는데 비해 홍윤화는 깜찍한 미소와 보조개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3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홍윤화와 강남은 후포리 남재현의 처가를 찾았다. 강남과 홍윤화는 대게축제가 시작됐다는 남서방의 꾐에 속아 후포리로 향했고, 도착하자마자 일을 하는가 하면, 7명을 위한 야식으로 치킨을 7마리나 시켜 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