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업체 세동은 지난해 영업손실 규모가 전년 대비 손실폭이 31.6% 확대된 24억8300만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315억원으로 전년보다 8.7%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3억4400만원으로 전년대비 손실폭이 27.3% 확대됐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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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기간 매출액은 1315억원으로 전년보다 8.7%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3억4400만원으로 전년대비 손실폭이 27.3%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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