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25일 오후 11시15분 ‘신은 공평해’ 특집을 방송한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장동민, 혀경환, 오나미, 김지민, 박휘순이 출연한다.
‘돌직구 지니어스’ 장동민은 남다른 두뇌 회전력을 얻은 대신 국민 욕쟁이가 됐다. 하지만 올초 방송 중 가수 나비와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국민 욕쟁이에서 국민 사랑꾼으로 변신했다.
방송에서 장동민은 나비에게 노래를 부르며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그계 군기반장 김병만에게 설거지 시킨 일화 등 김병만과의 기싸움 에피소드 공개한다.
‘마성의 허옹성’ 허경환은 오나미 때문에 셀프 따귀를 때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철벽남’ 혀경환은 오나미를 두고 박지선과 영화를 봤다고 털어놨다.
‘뒤태 미녀’ 오나미는 박명수 덕분에 데뷔했다고 전했다. 또한 오나미는 “허경환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서 숨겨왔던 남자관계를 폭로했다. 또한 오나미는 녹화하다가 허경환 때문에 눈물 흘린 적이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자 대신 개그를 얻은 김지민은 “장동민은 나비 앞에서 꼼짝도 못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과거 허경환과 난 열애설의 진실을 밝힌다. 더불어 김지민은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과 어색해진 사연을 공개했다.
토속적 외모의 박휘순은 알고보니 관리하는 남자였다. 그는 “김우빈과 같은 에스테틱 다니는 그루밍족”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자칭 패션 피플인 박휘순은 에코백 들고 결혼식 참석했다가 굴욕기사 난 사연을 전했다.
장동민, 허경환, 오나미, 김지민, 박휘순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 시즌3’는 오늘(25일) 밤 11시 15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