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신인배우 서지훈이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 출연한다.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24일 “신인배우로써 훈훈한 외모에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유망주 서지훈이 드라마 ‘시그널’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서지훈은 시그널 출연에 앞서 “전 작인 ‘미생’도 너무나 감명 깊게 봤었고, 감독님의 연출력에 매회 감탄했다”면서 “김원석 감독님의 작품에 출연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은희 작가님 역시 기존 작품 모두 챙겨봤을 정도로 팬이다. 한 번쯤 김은희 작가님의 작품에 출연해 작은 역할이라도 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기회가 올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서지훈이 첫 등장하는 ‘시그널’ 13회는 3월 4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