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변정수가 '금지된 사랑' 첫 방송을 홍보했다.
변정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프로그램! #금지된사랑 #tvN"이라며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 대본과 커피를 들고 서 있는 변정수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금지된 사랑' 예고가 나오고 있는 텔레비전 화면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나의 새 짝꿍! 황수경 언니와 스타트!! #tvN #금지된사랑 2/20 pm11 토욜봐요"라며 홍보했다.
tvN 새 프로그램 '금지된 사랑'은 실제 있었던 금기를 깬 불편한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파격 미니드라마와 어른스러운 직설 토크를 결합해 진짜 어른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풀어낸다.
황수경 전 아나운서와 함께 만능 엔터테이너 변정수와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이 MC로 나서며, 개그맨 유상무와 팟캐스트 '남자를 말해주마, 순정마초'의 진행자로 알려진 박영진 작가, 부부변호사로 알려진 정건, 장소연 변호사도 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다.
'금지된 사랑'은 OtvN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밤 11시 방송되며 tvN에서도 매주 토요일 밤 11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