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탭, 밸브 및 유사장치 제조업체 디케이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5억2179만원으로 전년 대시 34.3% 감소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3억2897만원으로 8.0%, 당기순이익은 40억2447만원으로 29.3% 각각 감소했다.
회사 측은 "보수적 회계정책 운용에 따른 체화재고 수량을 최대한 반영했다"며 "글로벌 경기침체 및 유가하락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손익구조가 변동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케이락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원을 현금 배당키로 결정했다고도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11억7833만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