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KT&G가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2016 해외 디자인 전문가 초청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외 디자인 전문가 초청 워크숍은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개발을 돕고 해외시장 유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4월16일부터 2박 3일간 'KT&G상상마당 춘천'에서 진행되며 모집일은 3월20일까지다.
올해 해외 디자인 전문가 초청 워크숍에는 캐나다 인테리어 브랜드인 '움브라'의 부사장 맷카가 내한해 디자인 디렉팅에 참여할 예정이다.
KT&G 측은 "참가 신청은 KT&G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실용성, 시장성, 생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이 제출한 디자인을 심사해 워크숍 참가자를 최종 선발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