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박지우 아내 류지원, 남편의 女회원과 신체접촉 심정은? "상대에 따라 다르다"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의 아내 류지원이 남편의 직업 특성에 대해 이야기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와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우-류지원 부부의 신혼집에서 MC 이영자는 "댄스스포츠 특성상 남녀 신체가 밀착되는데 다른 여자와 춤을 추는 남편을 보는 솔직한 심정을 듣고 싶다"고 물었고 이에 류지원은 "상대방에 따라 다르다. 직업상 거의 모든 회원이 여자라 남편은 아무렇지 않게 손과 몸을 잡는다"고 답했다.
이어 이영자는 "그 중 최여진도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류지원은 "여진 언니는 아니다"고 말해 남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서는 박지우-류지원 부부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