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수현표 가족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가 13일 밤 펼쳐진다.
'그래, 그런거야'는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다.
연기 경력 60년차 배우 이순재부터 데뷔 2년차 배우 정해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출연하는 ‘그래, 그런거야’는 소소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가 담긴 가족드라마다.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줄 예정이다.
부부갈등, 친구, 애인, 가족간의 와해와 화해 과정까지 우리내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드라마 연출을 맡은 신정현PD는 "‘그래, 그런거야’는 앞에 ‘인생은’이라는 말이 생략돼 있다"며 "‘인생은 아름다워’에 이어 김수현 작가의 ‘인생’ 시리즈다"라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그래, 그런거야'는 13일 오후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