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 소유진, SNS 올릴 때 백종원 허락? 둘째 출산 후 복귀 "딸이 아빠 판박이"
[뉴스핌=양진영 기자] '해피투게더' 소유진이 백종원에게 허락을 받고 SNS를 한다고 밝혔다. 최근 낳은 둘째딸은 백종원과 판박이임을 고백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소유진은 결혼 후 SNS를 통해 향초 만들기, 요리, 인테리어, 뜨개질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MC 전현무는 소유진에게 "평소 남편 백종원에 허락이 있어야 SNS를 할 수 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소유진은 "레시피 동영상을 SNS에 올리는데 많은 사람들이 따라한다. 혹시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남편에게 자문을 받거나 허락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또 소유진은 둘째 출산 4개월 만에 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복귀하며 “연년생으로 둘째가 태어났다”며 “(둘째가 남편과) 똑같이 생겼다. 남편이 출근했는데 방에 남편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MC들은 “복귀가 너무 빠른 것은 아니냐”고 물었지만 소유진은 “첫째 때는 복귀 생각이 없었는데 연속으로 낳으니까 일 욕심이 나더라"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