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 취업-결혼 현실적 세대갈등…'처가살이' 기성세대 의견 엇갈려
[뉴스핌=양진영 기자]'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에서 삼대가 힘을 합쳐 문제를 플어나가는 훈훈한 이야기를 그린다.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에서는 현실적인 세대 갈등에 대해 알아봤다.
기성세대는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직장을 관뒀다는 소릴 듣기도 한다. 내 자식이면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을 정도일 듯"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20대는 "제 꿈은 바리스타다. 굳이 취업을 안하고 카페에서 경험을 쌓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취업 갈등에 이어 결혼이 다음 세대 갈등의 수순. 왕지혜는 처가살이를 제안하고 조한선은 반전세가 안되면 결혼하지 않는다고 맞섰다.
대부분의 20대들은 "처음부터 부모의 도움을 받으면 부부란 느낌이 안든다"면서 처가살이를 반대했다. 한 남성은 반면 "처가살이가 나을 수도 있다. 자식 문제도 있고 돈도 많이 저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