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백년손님' 이봉주, 아들과 어린시절 사진 비교…아내 김미순, 태교 비법은?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봉주의 중학교 사진이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이봉주의 아들 사진과 이봉주의 어린 시절 사진을 비교했다.
이봉주의 아들은 꽃미남으로 알려졌다. 이에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어린시절 사진이 비교됐다. '자기야 백년손님' 안방마님인 김원희는 "두 사람의 싱크로율은 0%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원희는 이봉주의 아내 김미순에 "아이들의 사진을 공개했을 때 주변의 반응이 어땠냐"라고 물었고 이에 김미순은 "다들 저한테 태교를 어떻게 했냐고 묻더라"며 "남편 눈만 안 쳐다보면 된다"고 답했다.
이어 김원희는 "커가면서 얼굴이 바뀌지 않냐. 이봉주 씨도 어렸을 때 인형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경호는 "자라면서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겪으면서. 눈을 뜰 수 없는 그 맞바람을 맞으면서 마라톤 때문에 얼굴이 변하지 않았겠냐"고 덧붙였다. 또 김원희는 "평생에 걸쳐야 할 희노애락을 한번에 받아서이지 않겠냐"고 거들었다.
곧이어 이봉주의 중학교시절 사진이 공개됐지만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라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한편 이날 이춘자 여사는 타로점술가에게 "통일이 언제 되겠느냐"는 난감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