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변정수, 강민경 골탕 먹여…“이제 곧 나한테 싹싹 빌며 살라달라고 할것”
[뉴스핌=박지원 기자] ‘최고의 연인’ 변정수가 강민경을 골탕 먹일 계획에 들떴다.
4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44회에서 고흥자(변정수)는 자신의 딸 강세란(김유미)를 대신해 한아름(강민경)을 못살게 굴었다.
이날 고흥자는 한아름에게 매장에서 잘 팔리고 있는 옷들을 굳이 지하 창고로 가지고 내려가라고 시켰다. 이후 샵의 VIP 손님인 윤관장이 방문하자, 세란을 시켜 아름에게 다시 창고에 있는 옷을 들고 오라고 지시했다.
때마침 윤관장은 “한아름 디자이너가 만든 옷을 입어보고 싶다”고 했고, 고흥자는 옷 정리 중인 한아름에게 “관장님의 옷을 만들어 보라”고 했다.
한아름은 망설이는 듯 하다 “그럼, 한 번 만들어 보겠다”고 했고, 고흥자는 “드디어 미끼를 물었어. 각오해”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세란이 “윤관장님 옷을 왜 아름이가 만들어?”라며 화를 내자, 고흥자는 “그깟 옷 하나 만든 거 가지고 왜 그래? 전국에서 망신당하게 만들 거야. 이제 곧 나한테 싹싹 빌면서 살려달라고 할 거”라고 즐거워했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