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한국거래소는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의 공모가는 2만3000원, 상장일은 오는 4일이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여성용 중고가 핸드백을 제조, 납품하는 업체로 지난 2014년 9월 씨에치오리미티드와 합병했다. 합병 후 BURBERRY, HENRI BENDEL, MICHAEL KORS, RALPH LAUREN 등과 같은 고가 핸드백시장에 진출해 양호한 매출액과 수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매출액은 1956억원, 당기순이익은 205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