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체 우진비앤지가 지카바이러스 관련주로 거론되면서 이틀 연속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우진비앤지는 전일대비 14% 상승세다. 지난 1일에는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진비앤지가 모기퇴치 관련 살충제를 개발·생산하고 있다는 내용이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지카바이러스는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브라질, 멕시코 등 남미지역과 아시아 등에서 확산되는 추세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