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힐링캠프'에 이애란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대표곡 '백세 인생'의 비화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애란은 지난달 5일 방송한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해 "방송에서 한 번 노래를 부를 기회가 있었다. 노래를 듣고 제목과 가수가 누구냐는 관심이 쏠렸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애란은 "원래 제목이 '저 세상이 부르면'이었는데 '백세인생'으로 제목을 바꿨다. 제목도 바꾸고 편곡도 다시했다. '저 세상이 부르면'에서 '백세인생'으로 바뀌면서 100세에서 150세로 가사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 이애란은 지난달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데뷔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애란은 "1990년도에 '서울 뚝배기' OST로 데뷔했지만 그 후로 25년 동안 무명 생활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세인생'은 작곡가가 1995년에 만들어 놓은 곡이다. 제목은 '저 세상이 부르면 이렇게 답하리'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