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태영, 아내 유진·딸 로희 위해 집 지을 계획? "집 짓는 순서는…"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유진의 남편 기태영이 집을 직접 지을 계획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기태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집 짓는 순서? 이것만 알아도 반은 성공.'이란 제목의 글을 공유했다.
게시글 속 내용에는 전원 주택을 짓는 기초공사 부터 내장 공사, 마무리 등의 방법이 담겨졌다. 게시글의 내용에는 "제가 드리는 TIP부분만이라도 읽고 시공을 진행하신다면 조금은 쉽게 집을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쓰여 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몇몇 네티즌들은 혹시 기태영이 집을 직접 지을 계획이 아니냐란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기태영-유진 부부와 딸 로희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