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가수 리한나가 1000만원 넘는 명품 헤드폰을 공개했다.
리한나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중 유독 눈에 띄는 건 9000달러(약 1090만원)짜리 돌체앤가바나 헤드폰. 피플에 따르면 황금색 왕관 형태로 디자인된 이 헤드폰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진주까지 동원됐다.
리한나는 음질은 물론 화려한 장식으로 눈길을 끄는 이 헤드폰으로 새 앨범 ‘안티(ANTI)’를 감상했다는 글도 함께 게재했다. 리한나의 신보 ‘안티’는 8곡 정도가 담길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는 리한나가 이번 주중, 그러니까 1월 말 ‘안티’를 깜짝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점쳤다.
평소 음악뿐 아니라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리한나는 세계 패션트렌드를 이끄는 유명인사 중 하나다. 이번에 SNS에서 화제를 모은 헤드폰은 프렌즈와 돌체앤가바나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