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SK하이닉스는 26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속적인 차입금 절감 노력으로 지난해 3분기 순차입 상태에서 4분기 순현금 상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4분기말 현재 차입금은 3조819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20억원, 전년 동기 대비 3560억원 감소했고 현금은 4조79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860억원, 전년 동기 대비 7360억원 증가했다.
유동비율은 202%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22%p 높아졌고 차입금 비율은 18%로 전분기 대비 3%p, 전년 동기 대비 5%p 낮아졌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