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윤빛나라가 강추위를 녹이는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다.
KBS2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 OST ‘아이처럼’ 가창자로 나선 윤빛나라는 사랑의 아픔을 풀어낸 가사에 특유의 감성을 입혀 완성도 높은 발라드를 내놓았다.
사랑했던 연인과 이별의 아픔을 그린 ‘아이처럼’은 길을 잃어 갈 곳을 모르는 순수한 어린 아이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다리겠다는 내용을 담은 가슴 아픈 사랑 노래로, 윤빛나라의 감성보컬에 매력적인 선율을 더해 호소력을 극대화시켰다.
‘슈퍼스타 K3’ 출신의 윤빛나라는 그동안 뮤지컬 무대는 물론 ‘착한남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 ‘딱 너같은 딸’ 등 드라마 OST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다 잘될 거야’ OST ‘아이처럼’은 김성태와 박가영 프로듀서가 작곡하고, 가수 2MAX의 신민철이 작사 참여했다.
KBS2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 OST Part.10 윤빛나라의 ‘아이처럼’은 22일 정오 멜론, 엠넷, 소리바다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다.
한편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는 최윤영, 송재희, 엄현경, 곽시양 등 출연진들이 연기 투혼을 펼치며 20%대 시청률을 눈앞에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