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푸켓 포상휴가…이동휘 "도마뱀이 참 많다, 내가 도롱뇽인 건 어찌알고"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로 포상휴가를 떠난 이동휘가 여행 소식을 전했다.
이동휘는 20일 인스타그램에 "도마뱀이 참 많다. 내가 도룡뇽인건 또 어찌알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는 비치 셔츠와 반바지,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해 진지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동휘는 '응답하라 1988' 속 자신이 맡았던 동룡의 캐릭터와 비슷한 분위기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배우들은 19일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