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이용규,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는 어디에? '아들 바보'…유하나 "안절부절 이용규 선생"
[뉴스핌=대중문화부] 야구선수 이용규, 배우 유하나가 ‘택시’에 동반 출연한 가운데 이용규-도헌 부자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유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장면은 안절부절 이용규 선생과 에너지 넘치는 그의 아드님”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식당 냉장고 앞에서 무언가를 꺼내려고 이도헌 군과 그런 아들에게 물수건을 건네주고 있는 이용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하나의 말처럼 아들 앞에 있는 이용규는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쩔쩔매는 듯한 포즈를 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1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택시)는 412회의 ‘스포츠 스타는 미녀를 좋아해’ 특집으로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출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