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정희, 초동안 미모 비결은? "나이 들수록 화장·피부 관리 최소화"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정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서정희가 출연해 서세원과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자신의 동안 미모를 칭찬하는 MC의 말에 "아름다움은 어떻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살면서 안에서 나오는 것도 있고 외부에서 우리가 관리하면서 예뻐지는 것도 있다"며 입을 뗐다.
이어 서정희는 "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인테리어를 해서 그런지 건축물을 볼 때가 많다. 한 건축가가 이런 말을 했다. '더 하는 것 보다 해체하는 것이 더 어렵다' 나는 이 말에서 든 생각은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얼굴에 뭘 하면 안되겠구나'였다. 화장을 해도 연하게, 관리를 해도 가급적 적게 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2015년 5월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