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응팔)' 박보검 앞섰던 류준열, 19회서 솔로확정…어남류로 막 내렸다면?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응답하라 1988(응팔)’ 혜리의 남편감으로 지목된 류준열이 결국 19회에서 솔로로 남았다.
류준열은 15일 오후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응팔)’ 19회에서 사천 군부대까지 찾아온 최택(박보검)에게 김치찌개를 대접했다.
이날 tvN ‘응답하라 1988(응팔)’ 19회에서 류준열은 박보검에게 그만 혜리를 붙잡으라고 충고했다. 방송 내내 혜리의 남편감을 놓고 어남류, 어남택을 형성한 두 사람의 신경전은 류준열의 말 한마디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tvN ‘응답하라 1988(응팔)’ 19회를 둘러싸고 아직 류준열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로 네이버가 실시한 ‘덕선(혜리)이의 남편은 누구’ 깜짝 투표에서 류준열이 박보검을 15%정도 앞선 바 있다.
이런 상황에 ‘응답하라 1988(응팔)’ 19회에서 류준열이 혜리의 남편으로 결정됐다면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관련 글이 폭주하고 있다. 포털사이트에는 ‘어남류였다면’이라는 키워드까지 생성된 상황. 특히 ‘응답하라 1988(응팔)’ 제작진이 19, 20회에서 대세를 거스르고 무리하게 어남택을 밀어붙였다는 음모론까지 제기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