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확인 및 온라인매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다음달 28일까지 수수료할인 · 실시간시세 무료제공 ·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일본주식을 온라인으로 매매한 고객은 6개월간 매매수수료를 50% 할인해준다.
수수료 할인을 제공받으려면 일본주식을 먼저 온라인으로 매매한 후, 가까운 지점에 유선연락 혹은 내방하거나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팀(02-3772-2525)으로 연락하면 된다.
일본주식을 신규로 온라인 매매하면 한 달간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이벤트기간 내 신한금융투자 페이스북(facebook.com/shinhanpage)의 일본 온라인서비스 오픈 광고에 ‘좋아요’를 클릭하는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신한금융투자는 현재 미국, 중국 등 총 25개 주요 국가의 주식 매매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HTS ‘신한i’를 통한 온라인 매매서비스는 미국, 홍콩, 상하이A에 이어 이번에 추가된 일본 주식시장 거래를 지원한다.
일본주식 실시간 시세확인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HTS ‘신한I’(화면번호 3882)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일본주식 온라인 매매는 기존 해외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화면번호 3870) 이용 고객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즉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