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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송재희 진심은?…결혼 약속 엄현경에 “내가 너한테 정말 못할 짓을 한거 같더라”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허정민이 엄현경 때문에 경찰서에 끌려간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93회에서는 진국(허정민)이 희정(엄현경) 때문에 유치장에 갇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은(최윤영)은 희정이 진국을 고소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희정은 자신을 찾아온 가은에게 “가서 전해. 나한테 소송 건 거 취하하고 게시판에 올린 글 거짓말이라고 정정하면 풀어준다고”라고 말하자, 가은은 “그럴 것 같아?”라고 맞받아친다.
희정은 “그럼 여기 왜 온 건데? 장진국 구하러 온 거 아니야?”라고 다시 묻고, 가은은 “아니. 경고하려고 온 거야”라고 말한다.
한편, 희정은 형준(송재희)과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부모님을 찾아간다. 하지만 기찬(곽시양)이 형준의 만행을 까발리며, 결혼허락을 막는다.
형준은 진국에게 정말 미안한 게 없냐 희정의 속을 떠본다. 또 형준은 “내가 너한테 정말 못할 짓을 한거 같더라.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 퍼붓고 싶은 게 있으면 퍼붓고”라며 희정에게 따뜻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