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풍문쇼'에서 연예계 스캔들에 대해 파헤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고현정, 김연아, 아이유 등에 대한 풍문을 이야기한다.
연예계 대표 퀸, 카리스마 여왕 고현정은 훈남 연하남들과 잇따른 스캔들로 눈길을 끈다. 특히 조인성과 끊임없이 열애설이 제기되고 있다.
고현정과 조인성 모두 둘 사이의 관계를 극구 부인한 가운데, 최근 한 번 더 열애설이 터졌다. 고현정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아이오케이컴퍼니'가 지난해 12월 우회상장에 성공하면서 주식 가치가 뛰었다.
이로 인해 고현정은 주식 부자 대열에 올랐고, 조인성 역시 같은 회사의 주식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이에 고현정과 조인성이 한 회사의 주식 지분을 나눠가진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피겨여신 김연아의 극비 열애 해프닝, 국민 여동생에서 2015년 구설수 퀸으로 떠오른 음원 강자 아이유의 스캔들 진실까지 파헤칠 예정이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