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유아인·변요한과 쓰리샷…"힙합 크루. 삼룡즈"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변요한, 유아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합 크루. 삼룡즈. 췍췍"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 윤균상, 유아인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요한은 밝게 미소짓고 있는데 비해, 윤균상과 유아인은 뾰루퉁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 중이다. 윤균상은 무휼 역, 변요한은 이방지 역, 유아인인 이방원 역을 맡았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