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시어머니 면전에 대고 천벌 운운했다.
전인화는 10일 오후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 38회에서 자신의 뒤를 캐는 박원숙과 독대했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는 더 이상 정체를 숨기지 않고 박원숙과 맞섰다. 눈빛부터 달라진 전인화는 특히 ‘내 딸 금사월’ 2회에서 세상을 떠난 모친 이야기를 꺼냈다.
당시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의 모친은 치매를 앓다 화재로 죽었다. 박원숙은 사돈의 치매를 알면서도 며느리 전인화에게 일부러 거짓말을 해 결과적으로 사망사고를 냈다. 전인화는 박원숙이 간접적으로 모친을 죽인 사실을 알고 피눈물을 흘렸다.
복수를 다짐한 전인화는 최근 준비가 거의 완료되자 본성을 드러내며 박원숙을 협박하기 시작했다. 전인화는 “제 어머니, 어떻게 돌아가신 줄 아시죠?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천벌 받을 준비나 하세요”라고 비꼬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