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는 박세영이 보통 악녀를 넘어 사이코패스 기질을 보여줬다.
박세영은 10일 오후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 38회에서 오월이를 사고로 위장해 죽인 사실이 탄로날까 두려움에 떨었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박세영은 경찰에 잡힌 최대철의 입에서 나온 증언 때문에 추궁을 받았다. 오월이가 죽던 날 사고를 낸 차량에 대해 물어보는 경찰 질문에 박세영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벌벌 떨던 박세영은 순간 섬뜩한 표정을 지으며 거짓말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박세영은 ‘내 딸 금사월’ 38회에서 “그 사람이 거짓말하는 거예요. 전 그런 거 몰라요”라고 딱 잡아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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