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아버지의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될까.
10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도해강(김현주)이 아버지의 죽음의 진실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난 방송에서 최진언(지진희)이 도해강 아버지의 죽음에 자신의 아버지 최만호 회장(독고영재)이 관련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최진언은 도해강에게 무작정 달려가고 싶었으나 섣불리 다가설 수 없이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진언은 도해강에게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되면 꼭 알려주겠다고 약속한다.
이후 최진언은 현우(서동원)에게 미심쩍은 이야기를 전해듣고 1981년 북한산 등반사고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도해강 역시 아버지 죽음에 숨겨진 무서운 진실을 어렴풋이 짐작한다. 최진언과 함께 있던 중 과거 최회장과 민태석(공형진)이 아버지에 대해 한 말이 떠오르고 고통스러움에 화장실로 달려가 구역질까지 한다.
SBS '애인있어요'는 10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