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곽시양, 엄현경 악행 경찰 증언 거절…최윤영 “그럼, 너도 이제부터 적이야”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최윤영의 부탁을 거절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84회에서 희정(엄현경)과 형준(송재희)는 새로운 레스토랑을 연다.
가은(최윤영)은 희정과 형준의 레스토랑 오픈식에 다녀온 뒤 기찬(곽시양)에게 “난 이제부터 그 레스토랑하고 싸울 거야.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다 밝혀낼 거야. 강희정이 도둑질을 시켰다는 말 경찰에 가서 증언해줄래?”라고 묻는다.
하지만 기찬은 “난 못해”라며 단칼에 거절한다. 이에 가은은 “그럼 너도 이제부터 적이야. 맞지?”라고 냉담한 태도를 보인다.
한편, 강대호(정승호)는 “정말 누님이 가은 씨네 레스토랑 소스 훔쳐서 레스토랑 차렸어?”라고 묻는 오영태(최재환)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영태의 말에 기찬은 “조용히 해. 어머니 아버지 알면 안돼”라며 입단속을 시킨다.
영태는 “그럼, 알면 돌아가실 일이지. 딸이 도둑질을 시켰는데 그 애꿎은 아들이 칼을 맞았는데”라며 씁슬해 한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