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일화가 최정원에게 신제품 개발 부서에 참여를 제안한다.
5일 방송하는 '마녀의 성'에서는 상국(최일화)이 단별(최정원)에게 연락을 취한다.
상국은 단별이 그린 레시피 종이를 주웠다. 이에 단별에게 신제품 개발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는 "이거 오단별 씨가 그린 거 맞죠? 이 레시피대로 메뉴를 만들어 달라"고 권한다. 갑작스러운 회장의 제안에 단별은 깜짝 놀란다.
한편 밀래(김선경)는 호덕(유지인)에게 돈을 주며 더 이상 남수(정한용)에게 구걸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