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오달수와 열애 중인 채국희가 과거 출연한 광고영상이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채국희는 배우 채시라의 동생으로 주로 연극계에서 활동해 왔다.
채국희는 이미 연극계에서는 오달수의 연인으로 유명하다는 게 주변 반응이다. 오달수는 지난해에만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등 천만영화 세 편에 출연했다. 채국희는 영화 ‘도둑들’에 오달수와 함께 조연으로 출연하는 등 영화계에도 몸담고 있다.
오달수의 연인 채국희가 주목을 받으면서 언니와 함께 한 탄산음료 광고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채국희는 젊은 시절 언니 채시라와 모 탄산음료 광고에 출연, 이국적인 외모를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