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다큐 '위대한 한 끼' 이누이트 홍합 채취와 바야카족 꿀 채취에 얽힌 '삶과 죽음의 경계'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다큐 '위대한 한 끼'에서 먹는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4일 밤 방송되는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위대한 한 끼' 1부 '끼니, 삶과 죽음의 경계' 편에서는 우리에게 한 끼가 어떤 의미인지를 돌아본다.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한 이후, 인류의 역사는 음식을 구하기 위한 투쟁사였다. 바다와 산, 빙산과 정글, 때로는 자연에 맞서 싸우고 때로는 순응하면서 음식을 구해왔다.
얼음 밑 바닷물이 빠져나간 자리에서 일 년의 하루, 그것도 단 30분만 허락되는 이누이트의 홍합 채취부터 아프리카 정글 속, 벌떼의 공격에 맞서 오로지 칡넝쿨 하나로 40m 이상 아찔한 높이의 나무를 오르는 바야카족의 꿀 채취까지.
'한 끼'를 향한 인간의 숭고한 도전, 이를 통해 한 끼의 음식이 지닌 절대적 의미를 살펴본다.
MBC 다큐 '위대한 한 끼' 1부는 4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