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과거 '불후의 명곡'서 윤하 이겨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의 캣츠걸이 4연승 도전에 성공한 가운데 유력 후보 차지연이 과거 '불후의 명곡'서 가수 윤하와의 대결이 재조명된다.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은 지난 2012년 7월 21일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 시즌2'에 출연해 윤하와 대결을 펼쳤다.
차지연은 이날 '별이 진다네'를 열창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파워풀한 발성이 관객들을 감탄케 했다. 공연 후 관객들은 박수 갈채를 보냈고 윤하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 '천하무적 방패연'(노을의 전우성)을 꺾고 4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