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테파니가 '상대성 이론'에서 만난 탈북 소녀와 첫 만남을 가졌다.
3일 방송한 MBN '극과 극의 만남-상대성 이론'에서는 스테파니와 탈북소녀 강예인이 마주했다.
스테파니는 강예인과 첫 만남에 어색해했다. 그러다 두 사람은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강예인은 국정원 직원과 함께 63빌딩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었다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강예인의 입에서 나온 '국정원'이라는 단어를 듣고 깜짝 놀랐다.
이어 스테피나는 "제가 전혀 알지 못하는 국정원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당황스러웠다"며 "제가 언제 국정원에 가겠습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스테파니는 서서 일자로 다리를 찌는 기술을 선보이는 등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국제패'는 전국 팔도에 있는 다양한 출연진이 모여 토크와 미션을 소화하는 형식의 토크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