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 함께2' 기욤 패트리, 하차하는 예비신부 송민서 위해 준비한 것은?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기욤 패트리의 그녀 송민서가 잊지 못할 일본 나고야 신혼여행을 만끽했다.
송민서는 지난주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실제 남자친구 기욤 패트리와 일본 나고야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날 ‘님과 함께2’에서는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의 나고야 신혼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한 치의 양보 없는 레이싱을 즐긴 후, 추위를 잊게 하는 따사로운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찾은 송민서는 갑자기 사라진 기욤을 찾느라 분주했다.
‘님과 함께2’ 신혼여행 마지막 날 기욤 패트리는 예비 아내 몰래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기욤의 고백에 송민서는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와 김숙 부부는 첫 연말을 맞아 들뜬 데이트를 즐겼다. 강제 결혼 후 처음으로 연말을 함께 보내는 윤정수와 김숙은 황금 소파에 이은 두 번째 역작을 꿈꾸며 크리스마스 트리 구상에 돌입했다.
남편 윤정수를 인간 크리스마스트리로 만든 김숙의 놀라운 솜씨는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