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가요대축제' 서현, 가사는 잊었지만…'인형 미모'는 그대로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가요대축제' 소녀시대 서현이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소녀시대 서현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istmas~~모두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귀여운 산다클로스 양말을 손에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서현은 30일 방송된 '2015 KBS 가요대축제'에서 김창완 밴드와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가사를 잊는 실수를 해 눈기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