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딘딘, 포박수영 앞두고 '애원'…"저 꼭 살려주십시오. 해야 될 게 많습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딘딘이 포박수영에 두려움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의 ‘해병대 수색대대’ 편에서는 딘딘, 허경환, 줄리엔강, 동준이 포박수영에 나섰다.
이날 해병대 수색대대에 입소해 첫 훈련을 시작한 멤버들은 전투폭을 입고 겨울바다에 입수하는 훈련을 받았다.
이정구 행정관은 “손과 발을 묶고 수영을 해야 된다. 이게 바로 포박수영”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다. 어떻게 손이랑 발을 묶고 수영을 하냐”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줄리엔강과 김동준은 포박 수영에 두려움을 드러냈고, 결국 실패했다.
이후 딘딘은 각오를 묻는 이정구 행정관에게 “저 솔직히 진짜 자신없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꼭 살려주십시오. 저 아직 해야 될 게 많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입수를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얼굴로 먼저 입수를 했고, 1CM도 못가 허우적 거려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