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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방송한 SBS 'K팝스타5'에서 우예린과 려위위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SBS 'K팝스타5' 방송캡처> |
'K팝스타5' 우예린 자작곡 '어항' 호평, 17세 중국인 려위위 화제의 인물 등극
[뉴스핌=대중문화부] 우예린이 'K팝스타5'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지난 20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는 우예린이 심사위원들에게 호평받았다.
이날 우예린은 두 번째 자작곡 '어항'을 들고 나왔다. 앞서 유희열의 와일드카드 덕분에 극적으로 2라운드에 진출한 우예린이기에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유희열은 '어항'을 부른 우예린에게 "난해하다"는 평가를 내렸기 때문에 우예린은 무대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이었다.
그는 무대 위에 올래 "한 명이라도 내 뜻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노래를 불렀다.
우예린의 노래가 끝나자 박진영은 극찬을 쏟아냈다. 그는 "이건 충격적이다. 천재적인 작사가다"라고 평가헀고 이에 우예린은 눈물을 흘렸다.
양현석은 "누구나 매일매일 삶에서 직면하는 어려움,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다. 20대뿐 만 아니라 40대에게도 참 공감되는 가사다. 작사 능력을 높이 산다"고 전했다.
유희열은 자신이 가사를 알아보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며 "두 번 보니 본인이 원하는 세계가 있는 것 같다. 오히려 낯설고 다른 음악으로 격파해달라"며 응원했다.
또 이날 중국인 려위위도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려위위는 마크 론슨의 ‘업타운 펑크(Uptown Funk)’를 선곡해 격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춤사위를 선보였고 그 와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냈다.
이에 유희열은 "사기캐릭터라고 하지 않냐. 프로같다. 진짜 프로에 비해 포스나 기가 밀리지 않는다"며 "대형 스타를 보는 듯 하다. 처음으로 참가자가 무섭다. 할 말이 없다"며 호평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