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루머 해명' 강성, "이현지라는 분께 죄송"…이현지 '뮤직뱅크' MC 출신 포켓걸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에 출연한 강성이 ‘바람 루머’를 해명한 가운데 루머에 말려든 이현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현지(본명 이현경)는 지난 2007년 KBS 2TV ‘뮤직뱅크’ MC로 데뷔했다. 당시 귀여워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는 의미에서 ‘포켓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이현지는 예능프로그램 ‘X맨’ ‘만원의 행복’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2008년 미니 앨범 ‘키스미 키스미’와 ‘바닐라 러브 파트2’를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강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도 안되는 말들이 돌아 직접 글을 올린다. 우선 이현지라는 분께 죄송하게도 누군지도 저는 모른다. 바람이나 그런 말은 전처도 글을 올렸지만 둘 다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 설명할 생각도 못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강성은 “저희는 장기 간의 대화와 합의 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된 것이고 거기에 대해 그 어떤 서로간의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 않았다. 심해지면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이며 외도, 불륜 등의 루머를 반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