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가족 모두 운동 즐겨"…남동생도 '완벽비율'
[뉴스핌=대중문화부]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남동생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예정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0 & 185”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남동생과 함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정화 남매는 훤칠한 키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의 남동생 예동우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예정화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에 대해 “타고난 건 아니고 운동을 많이 했다. 가족들 모두 운동을 즐긴다”고 밝혔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게스트로 출연해 썸남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예정화는 SBS Plus '날씬한 도시락', OBS 경인TV '뷰티STAR그램' 등을 진행하며 왕성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