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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갈비-초밥-육개장-고추짜장-물회-탑감자탕 등…2015 최고 고수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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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에서 고수 맛집을 돌아본다.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홈페이지>

'생방송 투데이' 갈비-초밥-육개장-고추짜장-물회-탑감자탕 등…2015 최고 고수 맛집은?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고수 맛집을 돌아본다.

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은 2015년 한 해 동안 방송됐던 맛집 중에 선정된 맛집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본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갈비, 초밥, 육개장, 짜장, 물회, 감자탕 등 다양하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2동에 위치한 '연게소문'(043-291-2123)은 누드갈비로 유명한 맛집이다. 이곳은 연탄으로 구워 불맛이 벤 부드러운 갈비가 인기다.

서울 구로구 구로3동에 위치한 '정준호 스시'(02-852-1220)는 스시 전문점이다. 런치와 디너로 나뉘어 스시나 사시미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식자재 모두 최상을 사용하며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전화 예약이 필수인 곳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1동에 위치한 '리정식당'(043-254-8947)은 육개장이 인기 메뉴다. 3대가 50년 동안 운영한 깊은 손맛을 자랑한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의 '광명대보은한우촌'9043-218-3136)은 1+등급 이상의 한우 암소만 사용하는 곳이다. 정육코너와 같이 운영해 저렴하게 한우를 맛볼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고복리의 '산장가든'(044-867-3333)은 숯불 갈비로 유명하다. 국내산 갈비만 판매하며 미리 숯불에 구운 후 철판에 올려져 따뜻하게 오랫동안 먹을 수 있다.

전북 군산시 미원동에 위치한 '지린성'(063-467-2906)은 고추짜장이 인기다. 매콤하고 화끈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에 위치한 '한산횟집'(033-633-5566)은 물회가 일품이다. 푸짐한 양의 신선한 해물과 채소가 시선을 압도한다. 물회에 국수까지 말아먹으면 별미다.

오겹살 맛집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제주돈고집'(070-7746-9297)이다. 고수의 혼이 담긴 칼질이 더욱 부드럽게 만든다. 연탄불에 구워 불맛까지 담겼다.

또다른 숯불 석갈비 맛집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연춘리에 위치한 '복구정'(041-558-8833)이다. 칼집을 넣은 돼지갈비를 숯불로 초벌해 육즙을 머금게 한 후, 2차로 저온 숙성시킨다. 이후 400도 고온에 갈비를 구워 탄 부분을 잘라낸다.

마지막 맛집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위치한 '원조 뼈다귀 감자탕'(031-566-5709)다. 커다란 뼈다귀가 탑처럼 쌓인 탑 감자탕이 인기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21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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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통과 '사전 승인제'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이란이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새로운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이란 당국이 최근 '페르시아만 해협 당국(Persian Gulf Strait Authority)'이라는 명칭의 기구를 신설하고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체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은 사전에 이란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정된 공식 이메일을 통해 항행 관련 지침을 전달받게 된다. 이란 측은 모든 선박이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통과가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구체적인 승인 절차나 적용 범위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로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해왔다. 특히 최근 미국 주도의 해상 안전 확보 노력과 맞물리면서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기뢰 위협 속에서도 해협 내 안전 항로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이란의 영향력 확대 시도와 맞물려 해상 통제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이란의 이번 조치는 국제 해상 교통의 자유 원칙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관련국 간 외교적 마찰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된다다. 여기다 실제로 선박 운항에 제약이 발생할 경우 국제 유가와 보험료 상승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배제할 수 없다고 WSJ은 내다봤다. 2026년 5월4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즈무즈 해협에 선박이 정박해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5-0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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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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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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