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광학렌즈 제조업체 인터로조는 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219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8037만3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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