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김영철, 이수근과 맨몸으로 격한 포옹…"에로영화 아니고 휴먼드라마에요"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는 형님' 김영철이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영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부터 놀라셨죠?? #아는형님 #김영철 #이수근 이거 #에로영화 아니고 휴먼드라마 에요. 진짜로 #본방사수 하면 아실 듯. 토요일 #9시 40분 그러니깐 #히든싱어 전 이거 보세요. 아주기냥 매주 기냥 이 시간에. #금사월 #애인있어요 주말드라마 말고 수근이와 영철이의 휴먼드라마 안 보면 "가만안두겠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과 이수근이 상체를 벗은채 서로 껴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웃통을 벗고 둘이 껴안으면 진짜 체온이 올라가는가'를 증명하기 위해 실험을 시작했다.
이수근이 맨몸으로 밖에 나갔다 들어온 후 김영철 역시 맨몸으로 이수근을 껴안아 줬다. 이수근은 "진짜 따뜻하다"며 감탄한 반면, 김영철은 "악, 얘 털"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실험을 펼치며 답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