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윤주상이 체포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0회에서 윤회장(윤주상)이 검찰에 기소당한다.
지난 방송에서 서동필(임호)은 조봉선(최수임)을 이용해 차관의 약점을 잡았다. 그는 차관과 조봉선이 데이트하는 장면을 멀리서 몰래 사진 찍는다.
이후 서동필은 차관을 찾아와 "윤회장 무너뜨리자는 거다"며 사진으로 협박한다.
결국 윤회장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검찰에 기소당한다. 윤회장은 집에서 체포 당하고, 이를 목격한 한복주(이연경)는 머리를 부여잡고 쓰러진다.
윤회장의 기소 소식을 들은 윤종현(이하율)은 "봉희야, 나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거니"라며 힘들어한다. 서모란(서윤아)는 조봉희(고원희)에게 "명성방직도 망하겠지. 너만 아니었음 이럴 일도 없을텐데"라고 비꼰다.
한편,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0회는 21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