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변정수가 자신이 디자인한 옷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9회에서는 변정수(고흥자 역)가 강민경(한아름 역)에게 경고했다.
이날 아름은 흥자와 세란(김유미)을 파티장에서 마주쳤다. 아름은 애선(김영란)에게 옷을 선물한 사실을 밝혔고, 흥자 역시 "너도 옷을 보냈단 말이야? 나도 사모님한테 옷을 선물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흥자는 "사모님이 미쳤다고 네가 선물한 옷을 입겠니? 자, 그럼 사모님이 입은 드레스 구경갈까? 안 따라오고 뭐하니? 네 눈으로 직접 봐야할 거 아니야"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세란 역시 "한아름, 넌 패션계에서 영원히 아웃이야"라며 약을 올렸다.
이에 아름은 "하나님, 제발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세요. 제가 감히 고흥자 선생님과 겨를 수는 없지만 이번 한 번만은 꼭 부탁드려요"라며 기도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