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ROAD FC 027 IN CHINA’에 출전하는 여고생 남예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남예현은 1998년생으로 올해 17세의 고교생 파이터다.
남예현은 어린시절부터 체육관 관장인 아버지 밑에서 운동을 해오다 약 3년 전부터 프로 선수를 목표로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 경력은 길지 않지만, 주짓수와 그래플링 대회에서 우승했고 중학교 시절에는 학교 대표로 태권도 선수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3월 열린 ‘ROAD FC 센트럴리그’를 비롯해 MMA아마추어리그에 출전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남예현은 17일 서울 압구정 로드FC 체육관서 열린 ‘XIAOMI ROAD FC 027 IN CHINA’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남예현은 “사실 최근에 발목 수술을 해서 못 나갈 줄 알았는데 시합이 잡혀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출전 각오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